까칠하게 살아보자!!
by 까칠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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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태어난 아기냥이 사진들

음, 꼬마냥이 지난달 30일에 출산을 해서 아깽이를 낳은지
 이제 대략 한달 하고도 5일째가 되어가는군요.(웃음)

아깽이들은 모두 다섯마리로 이젠 제법 많이 자라서 시도때도 없이
 서열싸움 하느라 우다다 뛰어다니는 바람에 아주 난장판입니다. ㅡ..ㅡ

지금은 키가 자라느라 일시적으로 살이 많이 내렸지만,
몇일 지나고 나면 다시 뽀동뽀동 살이 올라서 통통해져요.
왠만큼 자랄 때까진 그 과정을 반복하거든요.

다섯마리 모두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뭐,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볼품은 없지만,
눈요기 정도는 되겠죠?

<까만색 턱시도 냥인데, 무지 귀엽죠?>

<얘네 둘은 늘 한 세트로 들러붙어서 자요.>

<제일 깐죽거리고 활동적인 녀석입니다.>

<위에 노란줄무늬 녀석동생이예요. 잠자는 모습 귀엽죠?>

<낮잠 타임입니다. 죄다 퍼자고 있어요.>

<노란줄 무늬형제들은 구분이 잘 안될 정도로 닮았어요.>

<유일한 지지배예요. 나머진 전부 남자애들..>

<자는 모습은 너무 사랑스러운데...>

<꼬마냥을 닮아서 성격이 좀 있습니다. 깔끔도 심하게 떨고 장난도 심해요.>

<그리고 예쁜척을 잘해요. 카메라 들이대면 폼을 잡을 정도로..>

<생후 10일 쯤의 모습입니다.>

<이건 생후 2주일 쯤 되었을 때..>

<생후 3주 되던 날, 원피스 주머니 속에 넣어서 외출했을 때 찍은 사진.>

by 까칠여왕 | 2008/05/06 03:54 | ▶ 여왕님네 냥이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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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박정빈 at 2009/07/01 17:19
어떻게 외출함? 우리 냥이는 밖에 나가면 지 혼자 가고 싶다고 발버둥 치는데..
Commented by 까칠여왕 at 2009/07/17 22:23
주머니에 넣어서 델고 가지요. 아깽이들은 얌전히 있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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